기다리는 아내에게는 비밀로, 옆집 남편과 부부 교환을!?
제목 : 유부녀 교간일기
브랜드 : 바닐라
발매일 : 2009년 7월 10일
스토리
아하라 코이치는 결혼 5년째 되는 처 카나코와 딸과 더불어 셋이서 화목하게 살고 있다. 가족 간에도 부부 사이도 양호하고, 일도 순조로운, 그야말로 행복한 생활... 하지만 코이치는 그 평범한 매일 속에서 무엇인가 부족함을 느끼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코이치는 가족 단위로 알고 지내는 옆집 거주자, 오카노 키미히코에게 그와 관련한 상담을 하게 된다.
"코이치, 바람피워보지 않겠나?"
키미히코가 코이치에 제안한 것은, 코이치의 처 카나코와 키미히코의 아내 사치에의 교환이었다. 교환이라고 해도 서로의 아내에게는 교환에 관련해서는 비밀로 한 채로, 아내들을 각자의 방법으로 유혹해 바람을 핀다. 그를 통해 생활에도 다시금 활력을 불어넣자는 것이 그의 계획이었다.
처음에는 거절하려던 코이치였지만, 평소에 사치에에 대해 동경을 품고 있었던 데다 최근 몇년간 카나코와 섹스를 못해 욕구불만이었던 탓도 있어, 자신 역시 사치에와 몇 년 동안 섹스리스 상태였다는 키미히코에 결국 설득당하고 만다.
코이치는 키미히코가 집을 비운 사이 옆집으로 건너가 사치에와 관계를 갖게 되고, 그 다음날 회사에서 근무 도중 욕구를 참지 못하고 조퇴, 낮에 혼자 집에 있던 사치에를 강간한다. 일을 끝낸 후 자기 집으로 돌아온 코이치였으나, 신발장에 낯선 신발이 있는 것을 발견. 방 안을 살짝 들여다봤더니 안에서는 키미히코가 카나코를 강간하고 있었다. 피신한 코이치는 녹화되고 있는 처의 강간장면을 보며 알 수 없는 흥분상태에 빠지게 된다.
캡쳐샷
[코이치의 부인 카나코.]
[남편들의 교간 계획은 전혀 모른 채 키미히코에게 협박, 강간당한다]
[근데 자지가 많이 고팠는지 스스로 흔들어댄다.]
[딸이 있는데 작중에는 아예 등장하지 않는다.]
[키미히코의 부인, 사치에. 하악하악...]
[사치에 여기 몇년동안 성생활을 안 해서 그런지 스스로 허리를 흔든다.]
[하악하악..]
[NTR물의 전형적인 패턴.]
[원기회복을 위해 시작한 교간인데 어느새 발정이 나버려 회사일까지 내팽개친 코이치]
평가 작화와 캐릭터 디자인이 준수하다. 카나코, 사치에 모두 폭유.
- 약간은 작화붕괴가 있음.
- 신음소리, 효과음 역시 준수.
- 자극적인 스토리.
- 약간은 단조로운 섹스 패턴.
- 2011/01/31() 10:36:30|
- 페티쉬 & 매니악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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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성도회장 히카루 - 공개처녀상실
제작년도 : 2010년
제작사 : 메리 제인
러닝타임 : 30분
개인적 별점 : ★★★★★★★★☆☆
시놉시스 요마(妖魔) 헌터 양성 기관인 성 마리스 학원. 그 중에서도 엘리트인 이즈미 히카루, 세이라 카미이, 아야츠지 유키 등 3명은, 학원을 침략해 온 요마 바무르스와 격전을 펼치고 있었다.
하지만 요마의 수하가 되어버린 교사 코토네의 공격에 의해, 히카루 일행은 바무르스에 패배해 버리고 그 몸은 요마의 손에 의해 저속해져 버리고 만다. 프라이드 높은 세이라는 아날을, 청초하면서도 무녀복으로 몸을 감싼 유키는 큰 가슴을, 요마들에 의해 계속해서 굴욕과 쾌락과 함께 그 몸을 진동시키고 있었다.
한편, 히카루는 바무르스가 조종하는 미세 촉수에 의해서 처녀막을 남겨진 상태로 자궁 내를 휘저어져 버린다. 기피하는 요마에 의해 몸을 희롱해져서 굴욕감으로 가득했던 히카루였지만, 정액의 맛을 아직 모르는 자궁 내를 집요하게 휘저어지자, 내재된 쾌락에 몸이 지배되어 첫 극치를 느껴버리고 만다.
굴욕에 참으면서도 반격의 기회를 엿보는 히카루 일행이었지만, 요마들의 검은 욕망은 이윽고 3명을 새로운 치욕과 능욕의 지옥으로 질질 끌어들여가고 있었다.
캡쳐샷
개인평촉수 조교하는 전반부와 히카루가 능욕당하는 후반부의 매칭이 상당히 괜찮았다. 작화도 깔끔. 구도도 굿. 유방의 흔들림도 꽤 꼴렸다. 솔직히 촉수 조교 씬은 그닥..인 수준이었고, 후반부 자체도 사실 별다른 건 없었다. 하지만 인체해부도(...) 장면이라던지 막판 가서 히카루가 뽕맞은 듯한 표정을 지을 때가 백미.
아쉬운 점은 2화에 대한 소식이 전혀 들리고 있지 않다는 것이다. 예상컨대 2화에서는 세이라와 유키가 이어서 능욕당하고, 또 전교생에 의해 돌림빵 당하는 시나리오가 연출될 것으로 예상된다. 근데 이 작품이 2010년 4월작인데, 근 1년이 되도록 감감 무소식이니... 쩝. 부디 2화가 나오기를.
캐릭터 소개
 | 이즈미 히카루 본 작품의 주인공. 성 마리스 학원의 학생회장. 요마 퇴치만을 양식으로써 몸을 단련해 온 덕에, 군살 없고 건강한 프로포션의 소유자. 학원을 쳐들어온 요마 무리에 대항하나, 선생인 코토네의 배신으로 패배. 전교생이 보는 앞에서 굴욕을 당한다.
- SCENE 1 : 촉수 / 조교 - SCENE 2 : 윤간 / 질사 / 연속 / |
 | 아야츠지 유키
성 마리스 학원의 엘리트 중 한명. 청초한 외모와무녀복에 몸을 감싼 모습에서는 상상이 안 될만큼 큰 가슴을 가졌다. 요마와 싸울 때는 부적을 사용한다.
- SCENE 1 : 촉수 / 조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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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이라 카미이
서양인 혼혈로, 성 마리스 학원의 엘리트 중 한명. 발군의 스타일을 자랑하는 금발의 견습 수녀. 요마와 싸울 때는 항마력이 담긴 총을 무기로 사용한다.
- SCENE 1 : 촉수 / 조교 |
- 2011/01/13() 05:38:20|
- 성인용만화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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